미래를 만들다 [레버러토리]

노벨Q

미래관을 방문했던 노벨상 수상자분들이 미래관을 방문한 여러분에게 던진 질문이 이곳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의 이름을 한 명 꼽을 수 있나요?

이 전시는 「노벨 Q ~ 노벨상 수상자들이 던지는 질문」입니다. 미래관을 방문했던 노벨상 수상자분들이 미래관을 방문한 여러분에게 던진 질문이 이곳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노벨상은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것으로 유명한 알프레드 노벨의 유언에 따라 설립된 상으로 매년 10월에 발표됩니다. 생리의학상, 화학상, 물리학상, 문학상, 평화상, 경제학상의 6개 분야가 있으며 「인류의 행복에 가장 공헌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정됩니다.
이곳에 전시된 것은 노벨상 수상자들이 여러분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미래관이 노벨상 수상자분들에게 「미래관 방문객이 두고두고 계속 생각해 주었으면 하는 "질문"을 하나 던져 주십시오」라고 부탁을 드렸고, 그에 대해 제출해 주신 내용입니다. 수상자들이 던져 주신 질문 중에는 자신이 제대로 잘하고 있는지 되돌이켜 보게 하는 내용이 있는가 하면, 큰 수수께끼와 같은 것도 있었습니다.
여기에 게시된 것은 모두 미래관을 방문한 적이 있고, 미래관의 활동에 이해와 협력을 해 주신 분들입니다. 미래관에서는 「명예관원」이라는 명칭으로 이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노벨상 수상자를 한 분 발견해 주십시오. 그리고, 그 분이 던진 질문을 생각하면서 미래관을 둘러보도록 합시다.

미래를 만들다


비저너리 라보

'비전=이상적 미래상'의 실현을 위해 연구자 및 전문가, 관람객 여러분들과 함께 미래를 그리는 실험실입니다.

'비저너리 랩'은 새로운 비전을 그려내는 힘과 그 비전에서 만들어지는 이노베이션에 주목합니다.
'비저너리 캠프'의 테마는 '2030년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워크숍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15세~25세 팀(=비저너리)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사고 및 툴의 프로토 타입을 제작했습니다. 또한 방문객이 워크숍 프로세스를 탐색할 수 있도록 2030년을 상상하기 위한 실마리로 다양한 자료를 해설, 커뮤니케이션의 재인식 및 테크놀러지와의 관계를 되돌아봅니다.

비저너리는 과학적 조언이 가능한 과학자와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크리에이터가 함께 전시를 만들었습니다. '물리적인 거리를 뛰어넘어 가족간의 끈을 유지하자'를 목표로 삼은 '팀 가족', '테크놀러지의 선택에 갈등하며 진지하게 마주하는 사회'를 제창하는 '팀 갈등', '커뮤니케이션은 그 자체로 완전한 것인가?' 라는 철학적인 의문을 던지는 '팀 파'. 세 팀 모두 풍부한 오리지널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젊은 비저너리가 제시하는 미래상과 함께 10년 후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상상해보세요.

공개 기간
2019년 10월~약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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