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만들다 [이노베이션]

기술혁신의 원동력

여러분의 소원을 실현시키는 기술이 어떻게 태어나고 있는지를 5개의 과정으로 나눠서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만약 꿈과 같은 컴퓨터를 만들고 싶다면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인간은 지금까지 자동차와 비행기, 컴퓨터 등 다양한 것들을 발명해 왔습니다. 그 원동력이 된 것은 이런 곳에 가 보고 싶다, 이런 것을 해 보고 싶다는 사람들의 욕망이었습니다. 연구자들은 사람들의 그런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축적해 왔습니다. 그러한 연구과정을 조합하기, 전환하기, 아이디어 떠올리기 등 5가지로 나누어서 소개하는 것이 이 전시입니다.
「소원의 샘」에서 흘러나오는 5개의 강이 각각의 과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강을 따라 걸어가면 3D프린터와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의 연구실 등 꿈과 같은 발명품이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강의 하류에는 「풍요의 바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여러분의 소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이 필요한지 아이디어를 떠올려 봐 주십시오.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 기술이 전시 안에서 발견될지도 모릅니다. 한 번 찾아 보도록 합시다.

미래를 만들다


미래역산사고

50년 후의 자손들에게 어떤 지구를 물려줄 수 있을지를 게임 형식으로 체험하는 전시입니다.

50년 후에 여러분의 자손들은 어떤 지구에서 살고 있을까요?

전시장 입구에 8개의 지구가 있습니다. 각각의 지구는 지구환경과 자원, 문화와 사회의 구조 등 지금 우리들의 주위에 있는 다양한 「풍요로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풍요로움」은 계속 지속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과 함께 사라지거나,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입니다. 우리들의 자손에게 지금 현재의 풍요로움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다양한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 전시에서는 먼저 여러분이 자손에거 물려줄 이상적인 지구를 선택합니다. 8개의 지구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워크시트에 스탬프를 찍어 주십시오. 다음으로는 전시장 중앙에 옆으로 놓여 있는 「시간의 흐름」을 관찰합니다. 어떤 루트로 지구를 흘려보내면 무사하게 도착지점까지 갈 수 있을까요. 중요한 것은 미래에서 바라보는 시점을 갖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으로는 앞이 내다보이지 않는 문제라도 이상적인 미래에 서서 역산을 하면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래 역산사고」입니다.
지구를 흘려보낸 후 그 결과를 확인했다면, 여러분은 미래가 여러분에게 보낸 메시지를 이미 이해하셨을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이 미래에 물려주고자 하는 지구를 하나 선택해 주십시오.

미래를 만들다